![]() |
![]() |
![]() |
![]() |
|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 현미주 | 2024-03-24 | 410 |
|---|
오늘은 젠틀레인 공연날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공연을 보시고 집에 돌아오신 부모님과 몬트리올에서 아침 6시 30분에 통화를 하면서, 연주자분들께서 저희 아버지를 위한 신청곡을 연주해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떠계시더라구요.
공연을 통해 아버지가 많이 행복해하셔서, 저도 행복했고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전 재즈에 문외한이긴 하지만,
음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힘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연주자님들 감사드리구요. 몬트리올에 혹시 오실 일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식사라도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연을 통해 아버지가 많이 행복해하셔서, 저도 행복했고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전 재즈에 문외한이긴 하지만,
음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힘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연주자님들 감사드리구요. 몬트리올에 혹시 오실 일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식사라도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