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rainy 2009-01-17 731
정확히 일주일 전에 젠틀레인의 공연을 본 사람이어요.
공연이 끝난 지금에도
젠틀레인의 다채로운 음악과 가락들이 머리속에서 왔다갔다...
떠나질 않네요.

새해를 맞이하며 좋은 선물로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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