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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4일 젠틀레인 첫 디지탈 싱글 "Air On G String" 발매됩니다 | 최고관리자 | 2012-02-11 | 1,5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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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이번 디지탈 싱글의 소개 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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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3장의 정규음반(1집 Into The Rain - 2005, 2집 Second Rain - 2008, 3집 Dreams - 2010)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쳐온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Gentle Rain)"이 처음으로 디지털 싱글을 선보인다.
서덕원(드럼), 송지훈(피아노), 김호철(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되어 데뷔 초부터 재즈 밴드로는 이례적으로 많은 음반 판매고와 콘서트를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온 트리오 "젠틀레인"은 그들의 음악적 지향점인 ‘많은 이들이 들을 수 있는 재즈’란 명제에 걸맞는 작품이라 할 신작 "Air On G String (G선상의 아리아)"를 2012년 2월 14일 발표했다.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클래식 곡이기도 한 "G선상의 아리아"는 원래 바하(Johann Sebastian Bach)의 ‘관현악 모음곡 3번 D Major BWV 1068’의 일부이며, ‘G선상의 아리아’라는 곡명은 19세기 후반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트 빌헬미(August Wilhelmj)가 이 곡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용도로 편곡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젠틀레인은 이번 작품에서 클래식 소품인 원곡의 유려한 선율을 그대로 살려내면서도, 거기에 현대적인 재즈의 리듬사용과 변주 삽입, 포근한 공간감을 주는 세밀한 편곡작업을 거친 뒤, 선율의 흐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임프로바이제이션을 통해 "수필같은 재즈 화법"이라 불리우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표현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