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9(토) - 대한 제국 모단(Modern) 음악회 - 젠틀레인 공연 최고관리자 2009-05-01 608
<고종, 근대를 꿈꾸다>

옛 것을 지키고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여 자주적 개혁을 꾀하였던 고종황제가 머물던 덕수궁은 근대의 새로운 문물들이 가장 먼저 선보였던 궁입니다. 덕수궁에서는 개화기 역사 체험 <대한제국 만국박람회>와 다양한 음악 장르의 <대한제국 모단Modern음악회>가 선보입니다. 

세계 음악과 궁, 아름다운 어우러짐

대한제국 모단Modern 음악회

일    시 5월 6일(수)~5월 9일(토)  15:00~18:00
장    소 덕수궁 중화문 앞
관 람 료 무료
* 덕수궁 입장료는 부담하셔야 합니다. (성인 1,000원, 청소년 500원) 


덕수궁에 세계 음악이 울려 퍼집니다 
서양문화와 만남의 장을 열었던 대한제국. 덕수궁에서 우리 음악과 서양음악이 다시 만납니다. 유러피안 재즈, 퓨전 국악, 다양한 장르가 어울려 펼치는 난장까지. 서울은 문화 예술의 중심을 꿈꿉니다.

♪ 알고 보면 더 즐겁다!
음악은 좋아하지만 바쁜 생활, 부담스러운 입장료 때문에 음악회를 가까이 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 덕수궁에 다채로운 야외 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신나게 색다른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궁과 음악의 아름다운 어울림을 한껏 느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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