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내리는 재즈선율 ‘젠틀레인’ - 한겨레 신문 최고관리자 2011-04-05 542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471503.html

서덕원(드럼)·송지훈(피아노)·김호철(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이 10일 저녁 6시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한다.

2004년 결성한 젠틀레인은 ‘재즈는 다른 음악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서정적이고 편안한 선율을 앞세운 재즈를 연주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도 익숙한 팝과 재즈, 영화음악을 중심으로 재즈에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한다. 웅산밴드에서 6년째 코러스를 맡아온 신예 재즈 보컬리스트 유봉인이 목소리를 보탠다. (070)8680-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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