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Gentle Rain - 일본 `스윙저널` 수입음반 리뷰 2006-03-23 22:54 최고관리자 2008-05-05 802
- 한국의 젊은 피아노 트리오가 들려주는 우아하고 아름답고 기분좋은 사운드 -
이름이 몸을 표현한다고 하듯이, "신사적인 빗속의 남자들" 이 연주하는 오리지날 넘버들은 어디에선가 들어본 듯한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트리오 사운드로 이루어져있다. 매끄럽고 풍성한 베이스 솔로는 만년의 Kenny Drew에서 European Jazz Trio에로의 계보를 떠올리게 한다.
이 음반은 의외의 발견이다.
 
스윙저널에 `Into The Gentle Rain`의 수입음반 리뷰가 실렸습니다.
매월 전 세계의 주목할 만한 음반 중 일본에 수입 확정된 작품들을 짧은 리뷰와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한국 재즈 뮤지션으로 일본에 자신들의 음반을 발매한 뮤지션은 젠틀레인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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