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내리는 젠틀 레인 Khy91 2019-05-29 22
기대한 이상의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 오셨다는 피아노 김가온씨부터, 조용하신 김호철님, 그리고 항상 불타는 ㅋㅋ 재치있는 ㅎㅎ 멘트로 공연을 재미있게 해주시는 서덕원님 세분이 모이니 그야말로 재즈 잘 모르는 저같은 사람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콘서트였습니다.
공연 곡들에서 기억나는 익숙한 영화와 곡명과 멜로디들이 머리속에 맴도는 즐거운 새벽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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