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6집공연후기 올려요~ 혜신 2020-11-02 19
생전 처음 가 본 레코딩 스튜디오(?)였네요. 
공연장 느낌으로 세팅된 홀에서의 젠틀레인 콘서트, 즐겁게 감상했네요(홀 의자가 쪼금 아쉽긴 했지만).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몰랐는데 100분이 후다닥 지나갔고, 6집의 모든 곡들에 보너스 앵콜곡 피노키오(^^)까지 즐겁게 들었습니다.

드러머 서덕원님의 강요에 공연후기 올려봅니다. ㅋㅋ

같이 관람한 언니는 음악 공연을 많이 다니는데, 재즈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젠틀레인은 다르다며 꼬셔서(ㅋㅋㅋ) 동행하였고, 공연에 대한 감상은 이러했습니다.
"관객이 공연을 즐기려면 일단 무대에 올라간 사람들이 판을 휘어잡아야 되는데 젠틀레인은 그게 되는 밴드"라 하네요.
저도 동의합니다.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공연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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