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의 연주에 잠시 나를 내려놓고 문경록 2020-11-06 15
째즈 연주공연은  처음 입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을 같이한

세분의 연주를 현장에서 듣는내내

편안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  시간이 흘러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도전과  모험의 젠틀레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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